크루즈여행
-

산토리니는 왜 하얗고 파랄까|피라에서 이아까지 만난 풍경
산토리니의 하얀 집과 파란 지붕은 왜 생겼을까. 피라에서 이아로 이동하며 만난 하얀 마을, 파란 돔 교회, 화산지형과 산토리니 고양이까지 직접 본 풍경을 담았습니다.
-

산토리니 크루즈 기항지 여행|피라마을에서 이아마을까지
크루즈 텐더보트를 타고 산토리니에 도착해 피라마을과 이아마을을 여행했습니다. 케이블카부터 하얀 골목과 파란 지붕, 에게해 전망 카페와 와인까지 직접 경험한 산토리니 크루즈 기항지 여행기입니다.
-

10월 지중해 크루즈 날씨와 옷차림
10월 지중해 크루즈를 직접 다녀보니 민소매가 필요한 더운 날부터 경량패딩이 생각나는 쌀쌀한 날까지 날씨 변화가 컸습니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10월 지중해 날씨와 옷차림 팁을 정리했습니다.
-

2025 동부지중해 크루즈 여행|그리스 섬과 튀르키예를 만나는 지중해 일정
2025년 10월 그리스 산토리니와 로도스, 튀르키예 보드럼을 여행한 동부지중해 크루즈. 실제 기항지 풍경과 10월 날씨, 텐더보트 이동과 지중해 여행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

런던·윈저·옥스포드 여행, 크루즈 전후로 즐긴 영국 3일
런던 도착부터 타워브리지, 빅벤, 대영박물관과 내셔널갤러리, 윈저궁, 옥스포드까지. 유럽 크루즈 여행 전후로 즐긴 영국 여행 코스와 직접 다녀온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

프랑스 노르망디 크루즈 여행 | 에트르타 절벽·루앙·옹플뢰르에서 보낸 하루
르아브르 크루즈 기항지에서 만난 프랑스 노르망디 여행. 모네가 사랑한 에트르타 절벽과 루앙 대성당, 잔다르크의 흔적, 햇살 가득한 옹플뢰르 항구까지 하루 동안 돌아본 여행 기록입니다.
-

독일 크루즈 여행, 비 내리는 뤼벡에서 함부르크 먹방과 쇼핑까지
크루즈로 만난 독일 함부르크와 뤼벡 여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뤼벡 올드타운부터 슈바인학센과 독일 맥주, 엘브필하모니와 슈파이허슈타트, 함부르크 쇼핑까지 하루 여행을 기록했습니다.
-

덴마크 오르후스 여행|DOKK1부터 아로스 미술관까지, 날씨가 다 했던 하루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만난 DOKK1, 오르후스 대성당, 벼룩시장과 노천카페, ARoS 미술관까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오르후스의 문화와 감성을 천천히 즐긴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

비바람 속 코펜하겐 여행, 안데르센의 도시에서 행복을 생각하다
비바람이 거셌던 7월의 코펜하겐. 로센보르성과 뉘하운 운하를 둘러보고, 츄러스와 커피로 추위를 녹였다. 안데르센 동상 앞에서 발견한 여행의 문장, ‘여기서 행복할 것’.
-

크루즈 로테르담 기항지 여행, 암스테르담 고흐박물관까지 다녀온 하루
북유럽 크루즈 로테르담 기항 후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해 운하와 자전거 거리, 네덜란드 치즈 상점, 고흐박물관을 둘러본 하루. 고흐의 해바라기를 직접 본 감동과 실제 여행 경험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