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섬박람회

  • 여수세계섬박람회 내일 개막|개막식 시간·입장권·무료셔틀·주차 총정리

    여수세계섬박람회 내일 개막|개막식 시간·입장권·무료셔틀·주차 총정리

    드디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내일, 9월 5일 개막합니다.

    개막 첫날 여수세계섬박람회에 가려고 한다면 가장 궁금한 건 역시 몇 시에 가야 하는지, 개막식은 언제 열리는지, 차를 가져가도 되는지, 셔틀버스는 어디서 타는지일 텐데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리며, 주행사장은 여수 돌산 진모지구입니다. 주행사장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8시까지 가능합니다.

    오늘은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개막식 시간부터 무료 셔틀버스, 주차, 관람 전 알아둘 내용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은 몇 시?

    공식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개막식은

    9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진행됩니다.

    개막식에서는 개막 세리머니와 주제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라 개막 첫날 박람회장을 방문한다면 저녁 일정까지 함께 잡아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개막식 시간에 맞춰 들어가기보다는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까지 둘러보려면 조금 일찍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

    박람회장 자체는 오전 10시부터 운영됩니다.

    입장권 종류와 가격을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면 출발 전에 먼저 체크해두세요.

    무료 셔틀버스는 무려 11개 노선

    개막 이후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역시 교통입니다.

    여수시는 박람회 기간인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무료 셔틀버스 11개 노선을 운영합니다.

    주중 30대, 주말 45대를 기본으로 운행하고 혼잡할 경우 주말 최대 60대, 피크 시간에는 예비차량도 추가 투입할 계획입니다.

    여행객들이 이용하기 편한 주요 노선을 보면

    • 여수엑스포역 ↔ 주행사장
    • 여수시청 ↔ 주행사장
    • 국동 임시주차장 ↔ 주행사장
    • 진남경기장·여수종합버스터미널 ↔ 주행사장
    • 이순신광장·해양공원 경유 ↔ 주행사장
    • 여문지구 ↔ 주행사장
    • 예술랜드 ↔ 주행사장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특히 여수엑스포역에서 주행사장까지 직행 셔틀이 운행되기 때문에 KTX를 이용해 여수에 오는 여행객이라면 자가용보다 오히려 편할 수도 있습니다.

    👉 여수세계섬박람회 무료셔틀·교통통제 총정리

    셔틀 승차 위치와 교통통제 구간은 위 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를 가져간다면 주차장은?

    박람회 기간에는 진모지구 주변 혼잡을 줄이기 위해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함께 운영합니다.

    또한 셔틀버스와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15곳, 총 2,036면에 대해 주차요금 50% 감면이 시행됩니다.

    여수시는 이와 함께 강남해안로 일방통행과 일부 신호체계 변경, 돌산권 시내버스 우회 운행 등의 교통대책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개막일인 9월 5일은 평소보다 차량이 몰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행사장 바로 앞까지 자가용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외곽 주차 후 무료 셔틀을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 섬박람회 기간 공영주차장 50% 할인

    섬박람회는 진모지구만 보고 끝내면 아쉽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뿐 아니라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개도에서는 섬섬캠핑장과 해양레저 체험이, 금오도에서는 스탬프투어와 캠핑·역사전시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여수에 1박 이상 머문다면 박람회 하루 방문에 그치지 않고 돌산·여수밤바다·섬 여행까지 함께 묶어 일정을 잡는 것도 좋습니다.

    👉 여수 섬 반값여행 이용방법

    섬 여행을 함께 계획하고 있다면 교통비와 여행비를 줄일 수 있는 지원 내용도 미리 확인해보세요.

    박람회 보러 여수에서 숙박한다면

    개막 이후 주말에는 돌산과 여수엑스포역 인근 숙소부터 예약이 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섬박람회 관람과 여수밤바다 여행을 함께 한다면 돌산·엑스포역·종포해양공원 주변 숙소를 잡아두면 이동하기 편합니다.

    👉 [여수 호텔 가격 비교하기 ]

    숙소는 날짜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예약 전 여러 호텔의 실시간 가격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 여수세계섬박람회 간다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 행사 시작: 2026년 9월 5일
    ✔ 기간: 9월 5일~11월 4일
    ✔ 주행사장: 여수 돌산 진모지구
    ✔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
    ✔ 개막식: 9월 5일 오후 6시 30분~9시
    ✔ 장소: 주행사장 열린무대
    ✔ 무료 셔틀: 11개 노선 운영
    ✔ 공영주차장: 지정 15곳 주차요금 50% 감면

    61일간 이어지는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이제 정말 시작됩니다.

    여수트립에서도 직접 현장을 다니며 박람회장 분위기와 관람 팁, 교통 상황, 볼거리와 여수 여행 정보를 계속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내일부터는 자료로 보는 박람회가 아니라 진짜 현장에서 만나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이야기를 전해볼게요.

  •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 무료 티켓 오늘 오픈, 오전 10시 어디서 예매할까?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 무료 티켓 오늘 오픈, 오전 10시 어디서 예매할까?

    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 입장권 예매가 오늘 8월 31일 오전 10시 시작됩니다.

    이번 개막식 티켓은 별도의 판매 금액이 없는 무료 지정석 티켓입니다.

    다만 예매처와 일정이 당초 계획에서 변경됐기 때문에 예매를 기다렸던 분이라면 꼭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에는 티켓링크를 통해 8월 24일과 31일 두 차례 예매할 예정이었지만, 예매처가 놀티켓(인터파크)으로 변경되면서 오늘 오전 10시 한 번에 통합 오픈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무료 티켓이면 박람회도 무료일까?

    여기서 가장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오늘 예매하는 무료 티켓은 9월 5일 개막식 공연을 객석에서 관람하기 위한 지정석 티켓입니다.

    따라서 이 티켓만 가지고 박람회장에 입장하거나 전시·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개막식에 참석하려면 별도의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도 준비해야 합니다.

    개막식은 언제?

    개막식은 9월 5일 오후 7시,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열린무대에서 열립니다.

    객석은 무대를 기준으로 바다존·섬존·미래존 등으로 나뉘며 지정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개막식에서는 여수의 인어 설화인 ‘신지끼’를 소재로 한 창작공연과 라이팅 드론 퍼포먼스, 축하공연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개막식 당일 교통도 체크

    개막식 당일에는 진모지구 주변 차량 증가가 예상됩니다.

    조직위는 관람객들에게 가급적 셔틀버스를 이용해 달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은 이제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막식에 직접 참석하고 싶은 분이라면 오늘 오전 10시, 변경된 예매처를 꼭 확인해두세요.

  •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6일 전, 지금 가장 집중 점검하는 건?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6일 전, 지금 가장 집중 점검하는 건?

    박람회장 안전점검 관련 자료사진. 사진=Pexels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여수에서는 행사장 시설부터 교통, 관람객 안전과 편의시설까지 막바지 점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8월 30일 전해진 현장점검 소식에서는 행사장을 찾을 대규모 관람객을 대비해 시설 안전과 편의시설 배치, 인파 관리, 폭염과 풍수해 등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는 프리뷰 데이, 이제는 실제 개막 준비

    29일에는 실제 행사장을 미리 공개하는 프리뷰 데이가 진행됐습니다.

    입장부터 관람, 이동과 퇴장까지 실제 행사에 가까운 방식으로 운영하며 대규모 관람객이 들어왔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점검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개막까지 남은 기간은 단 6일.

    막바지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도 단순히 전시관을 완성하는 것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안전하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느냐’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도 앞선 현장점검에서 화장실과 쉼터 등 관람객 편의시설과 인파 집중 상황에 대비한 안전 대응체계를 주요 점검 대상으로 살펴본 바 있습니다.

    특히 점검하는 것은?

    이번 막바지 점검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시설 안전, 관람객 편의시설, 대규모 인파 관리, 그리고 폭염·풍수해 등 돌발상황 대응입니다.

    9월이라고 해도 여수의 낮 기온이 높을 수 있는 만큼 휴식 공간과 관람객 동선도 중요합니다.

    여기에 개막 후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리면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주변의 이동과 입·퇴장 관리 역시 실제 운영에서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개막은 9월 5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됩니다. 정부도 섬박람회 기간과 연계해 섬 관광객을 위한 숙박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어, 박람회가 단순히 행사장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수 섬 여행까지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어제 프리뷰 데이를 통해 행사장을 미리 만났다면, 이제부터는 실제 개막을 기다릴 차례입니다.

    남은 6일 동안 교통과 관람 동선, 편의시설 등 실제 방문객에게 필요한 정보가 새롭게 확인되는 대로 여수트립에서도 계속 정리해보겠습니다.

  • 오늘 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전국노래자랑은 장소 변경!

    오늘 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전국노래자랑은 장소 변경!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일주일 앞둔 오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이 시민들에게 먼저 공개됩니다.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 ‘프리뷰 데이’입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행사장 공개가 아니라 실제 박람회와 비슷한 환경에서 관람객 동선과 편의시설, 전시·프로그램 운영 등을 최종 점검하는 대규모 리허설입니다. 시민 약 2만 명이 실제 관람객처럼 행사장을 둘러보게 됩니다.

    특히 이번 프리뷰 데이는 9월 5일 정식 개막 전에 완성된 박람회장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에는 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전시 공간과 높이 약 20m의 랜드마크 ‘주제섬’ 등이 조성됐습니다. 최근에는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의 병목구간과 안전관리 상황까지 점검하면서 손님맞이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오늘 프리뷰 데이를 찾는다면 전시만 보기보다는 실제 박람회가 시작됐을 때 어디부터 둘러볼지, 이동 동선은 어떤지, 쉬어갈 공간은 어디인지 미리 살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 함께 예정됐던 KBS 전국노래자랑 여수시편은 장소가 변경됐습니다.
    당초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우천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로 진남실내체육관으로 최종 변경됐습니다. 녹화는 오늘 오후 3시 30분 진행됩니다.


    다만 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는 돌산 진모지구에서 예정대로 진행되니 두 행사를 함께 생각하고 방문하려던 분들은 장소를 꼭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이제 정말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의 프리뷰 데이는 그 모습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하루입니다.

  • 여수에 20m 빛기둥 뜬다…섬박람회장, 내일 먼저 열린다

    여수에 20m 빛기둥 뜬다…섬박람회장, 내일 먼저 열린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8월 29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에 조성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시민들이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립니다.

    정식 개막일은 9월 5일이지만, 내일 주행사장에서는 KBS 전국노래자랑 여수시편 본선 녹화가 진행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밤이 되면 더 궁금해지는 섬박람회장

    이번 섬박람회 주행사장에는 8개 전시관뿐 아니라 섬테마존, 아트포토존, 실외정원 등 야외 체류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특히 박람회 기간에는 야간 미디어아트와 다양한 문화공연도 상시 운영될 예정이라 낮과는 또 다른 여수의 밤 풍경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행사장의 랜드마크인 ‘주제섬’은
    ‘바다 위에 밝게 빛나는 섬’을 형상화한 상징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행사장을 밝히는 대형 빛 연출까지 알려지면서, 정식 개막 이후 새로운 여수 야간 명소가 될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내일 진모지구에서는 전국노래자랑도

    8월 29일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는 KBS 전국노래자랑 여수시편 본선 녹화도 열립니다.

    박서진, 박군, 윤수현, 미스김 등 초대가수 공연도 예정돼 있어 개막 전부터 진모지구 일대가 한층 북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이어집니다.

    개막을 불과 일주일 앞둔 지금,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섬박람회장의 낮과 밤 풍경도 여수 여행에서 눈여겨볼 만한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여수의 밤을 바꿀 새로운 풍경이 될까요?
    내일부터 그 모습이 조금씩 공개됩니다.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월 5일 개막|첫날 가면 무엇을 볼 수 있을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월 5일 개막|첫날 가면 무엇을 볼 수 있을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드디어 9월 5일 개막합니다.

    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를 중심으로 개도·금오도·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가을 여수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단순히 박람회장만 둘러보기보다, 섬 여행과 여수 관광까지 함께 묶어서 일정을 짜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기본 일정

    • 기간 : 2026년 9월 5일 ~ 11월 4일
    • 장소 : 돌산 진모지구, 개도·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
    • 주제 :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
    • 주요 공간 : 주제관, 섬생태관, 섬문화관, 섬미래관, 섬공동관, 섬마켓관, 특별공연장 등

    이번 박람회는 세계 각국의 섬 문화와 생태, 그리고 섬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첫날부터 시작되는 섬 여행 프로그램

    박람회 개막과 함께 섬을 직접 여행하는 프로그램들도 시작됩니다.

    대표적으로 금오도와 안도 등 8개 섬에서는 숙박과 세 끼 식사를 함께 이용하는 ‘섬1박3식’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섬에서 하루 머물면서 여수의 섬 풍경과 음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박람회 관람과 섬 여행을 같이 계획하는 분들에게 특히 눈길을 끕니다.

    섬박람회 입장권이 있다면 반값 요트투어도

    박람회 기간에는 입장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반값 요트투어도 운영됩니다.

    국동항, 여수신항, 이순신마리나, 원형마리나, 돌산 우두리항 등에서 기존 요금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요트투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수는 역시 바다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또 다른 도시인 만큼, 박람회와 함께 즐겨볼 만한 프로그램입니다.

    교통은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9월 5일부터 박람회 기간 동안 11개 셔틀버스 노선이 운영됩니다.

    여수엑스포역, 여수시청, 진남경기장, 국동, 해양공원 등에서 주행사장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운행 차량도 늘어날 예정입니다.

    주행사장 주변과 외곽에는 총 12개 임시주차장도 마련됩니다.

    특히 개막 초기와 주말에는 차량이 몰릴 가능성이 있어 자가용보다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편이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9월 여수여행,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를 듯합니다

    올가을 여수는 평소의 여수여행에 세계섬박람회라는 큰 행사가 하나 더해집니다.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시간이 된다면 금오도나 개도 같은 섬 여행까지 이어보는 일정도 좋겠습니다.

    9월 5일 개막 이후 실제 행사장 분위기와 프로그램 운영 상황도 계속 확인해보겠습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출발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과 교통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하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 여수세계섬박람회 D-10|9월 5일 개막, 기간·장소·교통까지 총정리

    여수세계섬박람회 D-10|9월 5일 개막, 기간·장소·교통까지 총정리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1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곳곳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를 중심으로 개도와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까지 행사장이 이어지는 만큼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박람회 일정과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언제 열리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간 : 2026년 9월 5일(토) ~ 11월 4일(수)
    • 휴장일 : 10월 6일(화)
    • 주제 :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
    • 주요 행사장 : 돌산 진모지구, 개도·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

    박람회는 개·폐막식과 공연을 담은 ‘섬 ONE’, 주제공연과 섬공연예술제를 선보이는 ‘섬 ECHO’, 퍼레이드와 체험 프로그램 중심의 ‘섬 PLAY’, 섬캠핑과 트레킹 등 특별한 섬 경험을 제공하는 ‘섬 SPECIAL’ 등으로 구성됩니다.

    여수시가 최근 공개한 공식 홍보 리플릿에도 이 같은 일정과 행사장 정보가 안내돼 있습니다.

    두 달 동안 이어지는 행사인 만큼 단순히 하루 둘러보는 박람회라기보다
    여수의 섬과 관광지를 함께 여행하는 방식으로 계획해 볼 만합니다.


    주행사장은 돌산 진모지구

    가장 중심이 되는 곳은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입니다.

    주제관을 비롯해 섬생태관, 섬문화관, 섬미래관, 섬놀이터, 특별공연장, 섬마켓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 공간이 마련됩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전시장 안에서만 섬을 소개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섬인 개도와 금오도까지 행사장이 연결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여수 여행과 섬 여행을 함께 계획하고 있다면 박람회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해도 좋겠습니다.


    가장 걱정되는 건 역시 교통

    돌산에서 대규모 행사가 열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교통입니다.

    여수시는 박람회 기간인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 11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여수엑스포역과 여수시청, 국동, 진남경기장, 해양공원, 여문지구 등 시내 주요 지점에서 주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노선이 마련돼 있습니다.

    특히 여수엑스포역에서 주행사장까지 직행 셔틀이 운행될 예정이라 KTX를 이용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은 자가용보다 셔틀을 활용하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박람회 기간에는 평일 30대, 주말 45대의 셔틀버스가 기본 운영되고 이용객이 몰리는 시기에는 추가 차량도 투입될 예정입니다.


    차 대신 바다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이번 섬박람회에서는 여수다운 이동 방법도 준비돼 있습니다.

    박람회 입장권 구매자는 행사 기간 중 일부 요일에
    국동항 또는 여수신항에서 돌산 진모지구까지 요트를 이용하는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동항에서 섬박람회장까지는 기존 3만 원에서 1만5천 원,
    여수신항에서 섬박람회장까지는 기존 4만 원에서 2만 원으로 50% 할인된 요금이 안내돼 있습니다.

    교통체증을 피하면서 여수 바다까지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객들에게는 꽤 재미있는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섬에서 자고 세 끼까지 먹는 ‘섬1박3식’도

    박람회 기간에 여수의 섬을 조금 더 깊게 여행하고 싶다면
    ‘섬1박3식’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금오도와 안도 등 8개 섬에서 숙박을 예약하면 숙박과 세 끼 식사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박람회만 보고 돌아오기보다 하루 정도 섬에 머물며 여수를 여행하려는 분들에게 잘 맞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제 여수는 ‘섬박람회 모드’

    개막까지 이제 열흘.

    여수 곳곳에서 섬박람회 안내물과 교통대책, 관련 프로그램들이 하나둘 공개되면서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9월과 10월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전처럼 관광지만 먼저 정하기보다

    섬박람회 관람 → 돌산 또는 여수 시내 여행 → 섬 여행

    순서로 동선을 짜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앞으로 여수트립에서는
    섬박람회 주차장과 셔틀버스, 행사장별 볼거리, 입장권, 주변 숙소와 여행코스도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

    개막이 가까워질수록 새로운 정보가 계속 나올 예정이니
    여수 방문 전 최신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할인|사전예매 최대 30%, 어디서 살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할인|사전예매 최대 30%, 어디서 살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9월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박람회 입장권부터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사전예매 기간에는 정상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9월 5일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립니다.

    주요 행사장은

    • 돌산 진모지구
    • 여수세계박람회장
    • 개도
    • 금오도

    등 여수 곳곳에 마련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세계의 섬 문화와 생태, 미래 해양 콘텐츠를 선보이는 국제행사입니다.

    입장권 사전예매하면 20% 할인

    현재 진행 중인 3차 사전예매 기간은
    2026년 9월 4일까지입니다.

    이 기간에 입장권을 구입하면
    일반 사전예매권은 정상가보다 20% 할인됩니다.

    박람회 방문 계획이 이미 정해졌다면 현장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미리 예매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은 30% 할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을 대상으로 한 할인권은
    30% 할인이 적용됩니다.

    해당 할인권 판매 기간은 박람회 마지막 날인 11월 4일까지입니다.

    구매 전 본인이 할인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입장권 어디서 살 수 있을까?

    여수시 관광문화 홈페이지 안내에 따르면 온라인 사전예매처는

    NOL(놀), 놀티켓, 놀이의발견, 트립닷컴, 카카오톡 예약하기 등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일부 NH농협은행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NOL은 현재 여수세계섬박람회 사전예매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개막식 공연 티켓도 무료 예매 예정

    또 하나 체크할 소식이 있습니다.

    8월 31일부터 개막식 공연 티켓 무료 예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개막식까지 함께 관람하고 싶다면 예매 시작일을 기억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수 여행 예정이라면 미리 확인하세요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9월 이후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숙소와 교통편뿐 아니라 박람회 입장권도 사전예매 기간 안에 미리 준비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특히 9월 4일까지는 일반 입장권 사전할인이 적용되므로 방문 예정이라면 할인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여수 섬박람회, 차 대신 배 타고 간다|엑스포장~돌산 해상교통 운영

    여수 섬박람회, 차 대신 배 타고 간다|엑스포장~돌산 해상교통 운영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가까워지면서
    관람객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인 교통대책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주행사장이 있는 돌산 진모지구는 평소에도 관광 성수기나 주말이면 차량이 몰리는 곳인데요.

    이번 섬박람회 기간에는 도로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여수엑스포장과 돌산을 연결하는 해상교통망을 운영하고 셔틀버스와 연계하는 방식이 추진됩니다.

    엑스포장~돌산, 배로 이동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는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돌산 지역의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도선을 활용한 해상 교통망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차량으로 돌산대교나 거북선대교를 건너는 방법 외에
    바다를 이용해 행사장 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선택지가 생기는 셈입니다.

    특히 여수엑스포역이나 엑스포장 주변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관광객이라면
    자가용 이동 대신 대중교통과 해상교통을 함께 이용하는 방법도 살펴볼 만합니다.

    셔틀버스도 11개 노선 운영

    여수시가 공개한 섬박람회 교통대책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인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셔틀버스가 운영됩니다.

    주중 30대, 주말 45대를 기본으로 운영하고
    혼잡 시에는 추가 차량도 투입될 예정입니다.

    주요 노선에는

    • 여수엑스포역 → 주행사장 직행
    • 여수시청 → 주행사장
    • 국동 → 주행사장
    • 진남경기장·여수종합버스터미널 → 주행사장
    • 이순신광장·해양공원 경유 노선
    • 여문지구
    • 돌산 우두리
    • 예술랜드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여수엑스포역에서 주행사장까지 직행 셔틀이 운행되기 때문에
    KTX를 이용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비교적 편리한 이동 방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교통대책 안내 이미지. 강남해안로 일방통행, 무료 셔틀버스, 공영주차장 감면 등 주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제공/여수시

    자가용보다 대중교통이 편할 수도

    섬박람회가 열리는 돌산 진모지구는
    행사 기간 많은 차량이 한꺼번에 몰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여수 여행과 섬박람회를 함께 계획한다면
    숙소나 주차장에 차량을 두고 셔틀버스나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특히 여수엑스포역, 이순신광장, 해양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연결되는 셔틀노선이 마련돼 있어
    여행 일정과 섬박람회 관람을 함께 구성하기도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일정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립니다.

    주행사장은 여수 돌산 진모지구이며
    여수의 섬과 바다, 미래 산업과 관광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섬박람회를 찾을 계획이라면
    행사 직전에는 셔틀버스 운행시간과 해상교통 운항시간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수트립에서도 섬박람회 교통과 주차, 행사 일정 등
    여행자가 실제로 필요한 정보를 계속 정리해보겠습니다.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8월 29일 시민 무료 초청·전국노래자랑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8월 29일 시민 무료 초청·전국노래자랑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8월 29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프리뷰 데이’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실제 박람회와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사전 리허설이지만,
    시민들이 개막 전에 전시관과 체험시설 등을 미리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날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날은 KBS 전국노래자랑 여수시편 본선 녹화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
    섬박람회 개막 전부터 현장 분위기가 꽤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는

    2026년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여수 돌산읍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진행됩니다.

    조직위원회는 시민 관람객을 초청해
    실제 박람회와 유사한 방식으로 행사장을 운영하면서
    입장부터 관람, 이동, 체류, 퇴장까지 전 과정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전시관과 체험시설도 미리 운영

    프리뷰 데이에는 단순히 행사장만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박람회 운영을 가정해 다양한 시설을 가동합니다.

    전시관과 체험시설을 비롯해
    식당, 마켓, 편의시설 등도 실제 운영에 가깝게 점검할 예정입니다.

    관람객의 동선이나 대기시간, 시설 이용 시 불편한 점 등을
    시민들의 시선에서 직접 확인하고 개막 전 보완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시민 무료 초청

    이번 프리뷰 데이는
    시민들을 무료로 초청해 진행되는 사전 리허설입니다.

    최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약 2만 명 규모의 시민 관람객을 초청해
    실제 행사와 비슷한 환경에서 섬박람회 운영 전반을 최종 점검할 예정입니다.

    개막 이후 방문할 계획이 있었다면
    조금 일찍 섬박람회장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KBS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도 함께

    8월 29일에는 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여수시편 본선 녹화도 진행됩니다.

    본선에는 예심을 통과한 약 15개 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박서진, 박군, 윤수현, 미스김, 유민 등 초대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섬박람회 프리뷰 데이와 전국노래자랑이 같은 날 열리는 만큼
    평소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통 혼잡은 미리 대비하세요

    프리뷰 데이가 열리는 진모지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이 위치한 곳입니다.

    특히 8월 24일부터는 돌산 강남해안로 일부 구간에서
    일방통행과 교통체계 변경도 시행되기 때문에
    차량으로 이동할 예정이라면 미리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말 행사인 데다 전국노래자랑까지 함께 진행되는 만큼
    행사장 인근은 상당히 혼잡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이나 임시주차장, 셔틀버스 운영 여부 등
    최신 교통정보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교통통제|8월 24일부터 돌산 강남해안로 일방통행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은 9월 5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립니다.

    주행사장은 여수 돌산 진모지구이며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등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개막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열리는 이번 프리뷰 데이는
    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시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자
    본행사 분위기를 먼저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8월 29일 여수에서 어디 갈지 고민하고 있다면
    섬박람회 프리뷰 데이도 일정에 넣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