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순천 가볼만한곳|10월 9~11일 축제·야행·가을 행사

작성자

카테고리:

10월 둘째 주 순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를 눈여겨볼 만하다.

이번 주에는 순천 원도심에서 열리는 순천 국가유산 야행을 중심으로 조례호수공원 행사와 전시까지 이어진다.

낮에는 공원과 전시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원도심 야행으로 이동하면 하루 여행 코스를 만들기도 좋다.

1. 순천 국가유산 야행|10월 9~11일

이번 주 순천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행사는 순천 국가유산 야행이다.

문화의거리와 남문터광장, 매산등 선교유적, 순천향교 등 순천 원도심의 국가유산을 연결해 진행된다.

공연만 보고 끝나는 축제가 아니라 야간투어와 체험, 미션 프로그램, 마켓과 먹거리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순천 야간 여행 코스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해가 진 뒤 원도심과 문화유산을 걸어서 둘러보는 프로그램이 많아 가족여행뿐 아니라 저녁 데이트 코스를 찾는 사람에게도 잘 맞는다.

기간: 10월 9~11일
장소: 문화의거리·남문터광장·매산등 선교유적·순천향교 등 원도심 일대
추천: 야간여행·데이트·가족 체험

2. 조례호수공원 가을 행사|10월 9~10일

조금 가볍게 즐길 곳을 찾는다면 조례호수공원도 후보에 넣어보자.

10월 9~10일에는 당신의 취미가, 순천의 축제가 됩니다 행사가 예정돼 있다.

도심 속 호수공원을 산책하면서 행사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어린아이와 움직이거나 늦은 시간까지 여행하기 어려운 가족에게 특히 편한 선택이다.

기간: 10월 9~10일
장소: 조례호수공원
추천: 가족 나들이·산책·가벼운 주말 외출

3. 순천을 그리다 전시|11월 1일까지

사람 많은 축제보다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전시를 넣어도 좋다.

순천을 그리다 – 순천을 기억하다, 빛과 생명의 기록은 순천의 자연과 일상을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다.

특히 남문터광장 작은미술관은 국가유산 야행 동선과 연결하기 편하다.

오후에 전시를 관람한 뒤 저녁부터 야행을 즐기면 이동을 크게 늘리지 않고 두 일정을 함께 볼 수 있다.

기간: 10월 1일~11월 1일
장소: 순천창작예술촌 3호·남문터광장 작은미술관
추천: 전시·원도심 여행·비 오는 날 일정

이번 주 순천 하루 코스는?

여행객이라면 이렇게 묶는 게 효율적이다.

낮: 순천만국가정원 또는 조례호수공원
→ 오후: 순천 원도심·전시
→ 저녁: 순천 국가유산 야행

아이와 함께라면 조례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짧게 움직이고, 성인 여행이나 데이트라면 오후부터 원도심에 들어가 야행까지 이어가는 편이 좋다.

이번 주 순천 여행의 핵심은 10월 9~11일이다.

여수 여행 중 하루 정도 근교로 움직일 계획이라면 순천까지 묶어보자. 여수에서 순천은 당일치기로 연결하기 좋은 거리라 여수·순천을 함께 여행하는 일정에도 활용할 수 있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