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 뭐 있나|발레와 비보잉 ‘섬, 춤으로 잇다’

작성자

카테고리:

오늘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연 뭐 있나|발레와 비보잉 ‘섬, 춤으로 잇다’


오늘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찾는다면 전시관만 보고 일찍 나오기보다 저녁 공연까지 시간을 조금 남겨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9월 13일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는 클래식 발레와 비보잉이 만나는 기획공연 **‘섬, 춤으로 잇다’**가 펼쳐집니다.


여수시 공연 안내에 따르면 오늘 공연은 오후 6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진행됩니다. 섬박람회장 입장객이라면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발레와 비보잉이 왜 함께할까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용공연이 아닙니다.
클래식 발레의 주요 장면을 여수의 바다와 섬 이야기로 다시 풀어내고, 여기에 비보잉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더한 융합공연입니다.


뉴스로 여수의 풍경과 섬 이야기를 공연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섬박람회와도 잘 어울리는 무대입니다.


공연은 4개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공연은 여수 출신 색소포니스트 다빈블루-유빈의 연주와 발레 협연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총 네 개의 장으로 이어집니다.


1장 ‘섬의 태동’
여수 바다의 일출을 군무로 표현합니다.
2장 ‘거문도, 바다의 전설’
클래식 발레와 비보잉을 결합해 거문도의 바다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3장 ‘환희의 섬’
섬박람회의 축제 분위기를 춤으로 표현합니다.
4장 ‘오동도, 동백의 미소’
여수를 상징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군무로 무대를 마무리합니다.


여수 사람에게 익숙한 거문도와 오동도, 동백이 공연 속에 어떻게 등장하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별도 공연 예매는 필요 없습니다
이번 공연은 섬박람회장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무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즉 공연 티켓을 따로 구입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오늘 낮에 박람회를 둘러본 뒤 저녁 공연까지 보고 나오는 일정으로 잡아도 좋겠습니다.


👉[ 여수세계섬박람회 무료셔틀.주차정보]


오늘 주행사장에서는 다른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공식 섬박람회 일정표에는 오늘 열린무대에서 오후 1시 쿠킹쇼, 오후 4시 문화공연 등이 예정돼 있고, 특별공연장에서도 오후 2시 공연이 진행됩니다.

개도와 금오도에서는 힐링&웰니스, 그래피티 체험, 스탬프투어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따라서 하루 일정으로 간다면 오전이나 낮에는 전시·체험을 보고, 오후부터 공연 중심으로 움직이는 방법도 좋겠습니다.


주말 방문이라면 셔틀 시간도 확인하세요


섬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는 9월 12~13일 주말 셔틀버스 시간표도 별도 공지돼 있습니다.

자가용을 이용하더라도 행사장 인근 교통상황을 고려해 셔틀 이용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연 보고 여수밤바다까지 본다면
저녁 공연 이후 여수밤바다까지 이어서 즐긴다면 하루 일정이 꽤 길어집니다.


여수에서 1박할 계획이라면 돌산이나 엑스포역, 종포해양공원 주변 숙소를 비교해보세요.
👉 [ 여수 숙소 가격 비교하기 ]

오늘 공연 한눈에 보기
공연: 섬, 춤으로 잇다
날짜: 9월 13일
장소: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
공연 안내 시간: 오후 6시
관람: 섬박람회 입장객 무료
예약: 별도 예약 없음
내용: 발레 + 비보잉 + 색소폰 협연


다만 현재 섬박람회 공식 일정표에는 같은 날 열린무대의 여수시티무용단 공연이 오후 7시로 표시돼 있어, 현장 방문 전 당일 공식 일정이나 안내방송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여수시 사전 안내에는 오후 6시로 소개된 자료도 있었지만, 현장에서 확인한 9월 13일 공연 일정표에는 여수시티무용단 공연이 오후 7시로 안내돼 있습니다.


오늘 섬박람회를 찾는다면 여수의 섬과 바다 이야기를 춤으로 보는 저녁까지 함께 즐겨보세요.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