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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10월 31일 개최…올해 장소와 달라지는 점은?

    2026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10월 31일 개최…올해 장소와 달라지는 점은?

    여수의 가을밤을 대표하는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일정이 공개됐습니다.

    올해 불꽃축제는 2026년 10월 31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특히 올해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기존 불꽃축제와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준비됩니다.

    2026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일정

    • 행사명: 2026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 날짜: 2026년 10월 31일
    • 장소: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
    • 주요 내용: 불꽃쇼, 공연, 연계행사 등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불꽃쇼의 주제입니다.

    ‘섬’을 주제로 해외 불꽃 연출팀이 참여해 여수의 섬과 바다를 표현하는 특별한 불꽃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 올해는 세계섬박람회와 만나면서 규모와 연출 면에서도 더욱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날 ‘여수 섬 음식 축제’도 열린다

    10월 31일에는 불꽃축제만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는 2026 여수 섬 음식 축제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불꽃쇼 전후로 공연과 함께 여수의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한 음식까지 즐길 수 있어, 이날 하루를 아예 엑스포장 중심으로 계획해도 좋겠습니다.

    특히 여수세계섬박람회 공식 일정에도 10월 31일 불꽃축제와 섬 음식 축제가 함께 등록돼 있습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체 일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섬박람회 마지막 주간에 열리는 불꽃축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됩니다.

    따라서 10월 31일 불꽃축제는 사실상 박람회 마지막 주간의 하이라이트 가운데 하나가 될 전망입니다.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낮에는 섬박람회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불꽃축제를 즐기는 일정도 괜찮겠습니다.

    또 여수세계박람회장 주변에는 오동도와 여수해양공원, 낭만포차거리 등 주요 관광지가 모여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여수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여수 주요 관광지와 숙소 정보도 미리 확인해보세요.

    올해 여수 불꽃축제, 날짜부터 저장해두세요

    올해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는 10월 31일입니다.

    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열리는 만큼 기존 여수 불꽃축제와 어떤 차이를 보여줄지도 기대됩니다.

    세부 공연 시간과 관람 구역, 교통 통제 및 주차 정보 등은 추가 발표되는 대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2026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10월 31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올가을 여수 여행을 계획한다면 미리 날짜를 체크해두셔도 좋겠습니다.

  •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6일 전, 지금 가장 집중 점검하는 건?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6일 전, 지금 가장 집중 점검하는 건?

    박람회장 안전점검 관련 자료사진. 사진=Pexels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여수에서는 행사장 시설부터 교통, 관람객 안전과 편의시설까지 막바지 점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8월 30일 전해진 현장점검 소식에서는 행사장을 찾을 대규모 관람객을 대비해 시설 안전과 편의시설 배치, 인파 관리, 폭염과 풍수해 등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는 프리뷰 데이, 이제는 실제 개막 준비

    29일에는 실제 행사장을 미리 공개하는 프리뷰 데이가 진행됐습니다.

    입장부터 관람, 이동과 퇴장까지 실제 행사에 가까운 방식으로 운영하며 대규모 관람객이 들어왔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점검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개막까지 남은 기간은 단 6일.

    막바지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도 단순히 전시관을 완성하는 것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안전하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느냐’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도 앞선 현장점검에서 화장실과 쉼터 등 관람객 편의시설과 인파 집중 상황에 대비한 안전 대응체계를 주요 점검 대상으로 살펴본 바 있습니다.

    특히 점검하는 것은?

    이번 막바지 점검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시설 안전, 관람객 편의시설, 대규모 인파 관리, 그리고 폭염·풍수해 등 돌발상황 대응입니다.

    9월이라고 해도 여수의 낮 기온이 높을 수 있는 만큼 휴식 공간과 관람객 동선도 중요합니다.

    여기에 개막 후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리면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주변의 이동과 입·퇴장 관리 역시 실제 운영에서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개막은 9월 5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됩니다. 정부도 섬박람회 기간과 연계해 섬 관광객을 위한 숙박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어, 박람회가 단순히 행사장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수 섬 여행까지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어제 프리뷰 데이를 통해 행사장을 미리 만났다면, 이제부터는 실제 개막을 기다릴 차례입니다.

    남은 6일 동안 교통과 관람 동선, 편의시설 등 실제 방문객에게 필요한 정보가 새롭게 확인되는 대로 여수트립에서도 계속 정리해보겠습니다.

  • 9월 4일 여수 가막만에 요트 뜬다…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어디서 볼까?

    9월 4일 여수 가막만에 요트 뜬다…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어디서 볼까?

    9월 초 여수 바다가 국제 요트대회 무대로 변한다.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여수·통영·부산을 잇는 남해안 해역에서 열린다. 특히 여수에서는 9월 4일 가막만에서 코스탈레이스가 진행돼, 여행객들도 바다 위를 가르는 요트들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대회 일정에 따르면 9월 3일에는 여수 웅천 원형마리나에서 참가 등록과 계측, 안전검사가 진행된다. 본격적인 경기는 9월 4일부터 시작된다.

    9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여수 가막만에서 제1경기 코스탈레이스가 열린다. 여러 대의 요트가 여수 앞바다를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어, 평소와는 다른 가막만 풍경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날 저녁에는 웅천 해양문화공원에서 개막식과 남해안 해양페스티벌도 예정돼 있다. 경기 관람과 함께 저녁 행사까지 이어져 여수 여행 일정에 넣어볼 만하다.

    다음 날인 9월 5일에는 오전 8시부터 여수에서 출발해 통영과 매물도 방향으로 이어지는 장거리 경기가 진행된다. 남해안 여러 도시를 잇는 국제 요트대회라는 점도 이번 대회의 특징이다.

    9월 첫째 주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평소와 다른 바다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9월 4일 낮에는 가막만 요트 경기, 저녁에는 웅천 해양문화공원 행사까지 이어지는 만큼 웅천 일대를 중심으로 여행 동선을 짜보는 것도 좋겠다.

    ※ 경기와 행사 일정은 기상 상황이나 운영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여수여행이 반값? 8월 29일부터 여행비 50% 환급 시작

    여수여행이 반값? 8월 29일부터 여행비 50% 환급 시작

    여수 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한 소식입니다.

    오는 8월 29일부터 여수의 지정 섬을 여행할 경우 여행경비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는 ‘섬 반값여행’이 시작됩니다.

    환급 한도는 1인 최대 10만원으로, 숙박비와 음식비, 여객선 운임 등 실제 여행 과정에서 사용한 비용 일부가 대상입니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는 여수의 대표 섬 10곳입니다.

    거문도, 금오도, 하화도, 개도, 사도, 손죽도, 초도, 안도, 연도, 여자도가 포함됩니다.

    여행비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

    여행 중 사용한 인정 비용의 50%를 1인 최대 1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상 섬에서 숙박과 식사, 이동 등에 총 20만원을 사용하고 해당 비용이 모두 인정된다면 최대 1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환급금은 현금이 아니라 모바일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사전신청’

    이번 반값여행은 섬에 다녀온 뒤 바로 신청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여행 시작일 최소 5일 전에 사전신청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여수 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출발 전에 신청 방법과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상 섬과 인정되는 여행비 항목, 신청 절차는 방문 전에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수 섬 여행, 이번엔 조금 더 가볍게

    금오도나 거문도처럼 평소에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섬부터 하화도, 사도, 개도처럼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섬까지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특히 숙박까지 포함한 1박 2일 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체감 할인 폭이 꽤 클 수 있습니다.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다면 이번에는 바다만 바라보고 돌아가는 여행보다, 배를 타고 섬 안으로 한 번 더 들어가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여행비 50% 환급이라는 혜택까지 더해진 만큼 올가을 여수 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신청 일정부터 확인해보세요.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월 5일 개막|첫날 가면 무엇을 볼 수 있을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월 5일 개막|첫날 가면 무엇을 볼 수 있을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드디어 9월 5일 개막합니다.

    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를 중심으로 개도·금오도·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가을 여수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단순히 박람회장만 둘러보기보다, 섬 여행과 여수 관광까지 함께 묶어서 일정을 짜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기본 일정

    • 기간 : 2026년 9월 5일 ~ 11월 4일
    • 장소 : 돌산 진모지구, 개도·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
    • 주제 :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
    • 주요 공간 : 주제관, 섬생태관, 섬문화관, 섬미래관, 섬공동관, 섬마켓관, 특별공연장 등

    이번 박람회는 세계 각국의 섬 문화와 생태, 그리고 섬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첫날부터 시작되는 섬 여행 프로그램

    박람회 개막과 함께 섬을 직접 여행하는 프로그램들도 시작됩니다.

    대표적으로 금오도와 안도 등 8개 섬에서는 숙박과 세 끼 식사를 함께 이용하는 ‘섬1박3식’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섬에서 하루 머물면서 여수의 섬 풍경과 음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박람회 관람과 섬 여행을 같이 계획하는 분들에게 특히 눈길을 끕니다.

    섬박람회 입장권이 있다면 반값 요트투어도

    박람회 기간에는 입장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반값 요트투어도 운영됩니다.

    국동항, 여수신항, 이순신마리나, 원형마리나, 돌산 우두리항 등에서 기존 요금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요트투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수는 역시 바다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또 다른 도시인 만큼, 박람회와 함께 즐겨볼 만한 프로그램입니다.

    교통은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9월 5일부터 박람회 기간 동안 11개 셔틀버스 노선이 운영됩니다.

    여수엑스포역, 여수시청, 진남경기장, 국동, 해양공원 등에서 주행사장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운행 차량도 늘어날 예정입니다.

    주행사장 주변과 외곽에는 총 12개 임시주차장도 마련됩니다.

    특히 개막 초기와 주말에는 차량이 몰릴 가능성이 있어 자가용보다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편이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9월 여수여행, 올해는 분위기가 조금 다를 듯합니다

    올가을 여수는 평소의 여수여행에 세계섬박람회라는 큰 행사가 하나 더해집니다.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시간이 된다면 금오도나 개도 같은 섬 여행까지 이어보는 일정도 좋겠습니다.

    9월 5일 개막 이후 실제 행사장 분위기와 프로그램 운영 상황도 계속 확인해보겠습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출발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과 교통 정보를 한 번 더 확인하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여수의 섬에서 하루 머물며 섬 음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섬 1박3식’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여수의 섬에서 하루 머물며 섬 음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섬 1박3식’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당일치기로 섬을 둘러보고 돌아오는 여행이 아쉬웠다면 이번 프로그램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숙박과 점심·저녁·아침 식사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어 섬 여행을 조금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여수 ‘섬 1박3식’이란?

    ‘섬 1박3식’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운영되는 체류형 섬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숙박업소를 예약하면 1박 숙박과 3끼 식사(중식·석식·조식)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운영 기간은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과 같습니다.

    단, 현장에서 바로 이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어느 섬에서 이용할 수 있을까?

    현재 안내된 운영 섬은 다음 8곳입니다.

    • 금오도
    • 안도
    • 연도
    • 횡간도
    • 남도
    • 하화도
    • 거문도
    • 초도

    여수에서도 각각 분위기와 풍경이 다른 섬들이라, 단순히 숙박만 하는 것보다 섬별 여행 코스와 함께 계획하면 훨씬 알찬 일정이 될 수 있습니다.

    숙박과 섬 음식까지 한 번에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여행객이 섬에 들어가 숙소와 식당을 따로 알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는 점입니다.

    참여 업소에 따라 객실 형태와 가격, 식사 장소와 메뉴가 다르며 섬에서 나는 해산물과 특산물을 활용한 식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여수시는 섬 여행을 잠시 둘러보고 나오는 방식에서 벗어나, 섬에 머물며 자연과 음식, 생활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하루 둘러보고 돌아오는 여행보다, 섬에서 천천히 머물며 쉬어가는 여행도 여수 섬을 즐기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진: Pexels

    가격은 업소별로 달라요

    ‘섬 1박3식’은 모든 섬과 숙소의 가격이 동일한 상품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공개된 운영업소 안내를 보면 금오도의 일부 숙소는 1인 10만원, 일부 업소는 주중 7만5천원, 주말·공휴일 8만5천원 등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객실 형태와 제공되는 프로그램, 주말 여부에 따라 요금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약 전 해당 운영업소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부 숙소는 2인 이상 예약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 인원 조건 역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하루에 여러 곳을 빠르게 둘러보기보다 섬에서 천천히 하루를 보내고 싶은 여행객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금오도 비렁길처럼 걷기 여행을 계획하거나, 거문도처럼 이동 시간이 긴 섬을 찾는 경우에도 당일치기보다 1박 일정이 한결 여유롭습니다.

    저녁에는 섬마을에서 식사를 하고, 다음 날 아침 바다 풍경을 본 뒤 돌아오는 일정으로 잡으면 여수 섬 여행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습니다.

    예약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예약할 때는 숙박 날짜, 객실 형태, 3식 제공 시간과 장소, 여객선 시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섬 여행은 기상 상황에 따라 여객선 운항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출발 전 운항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보러 여수를 찾을 계획이라면 하루 정도는 도심에서 벗어나 섬에서 머물러보는 것도 색다른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잠깐 보고 돌아오는 섬이 아니라, 하루 머물며 먹고 걷고 쉬어보는 섬 여행.

    이번 가을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섬 1박3식’ 프로그램도 함께 살펴보세요.

  • 여수세계섬박람회 D-10|9월 5일 개막, 기간·장소·교통까지 총정리

    여수세계섬박람회 D-10|9월 5일 개막, 기간·장소·교통까지 총정리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1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곳곳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를 중심으로 개도와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까지 행사장이 이어지는 만큼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박람회 일정과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언제 열리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간 : 2026년 9월 5일(토) ~ 11월 4일(수)
    • 휴장일 : 10월 6일(화)
    • 주제 :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
    • 주요 행사장 : 돌산 진모지구, 개도·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

    박람회는 개·폐막식과 공연을 담은 ‘섬 ONE’, 주제공연과 섬공연예술제를 선보이는 ‘섬 ECHO’, 퍼레이드와 체험 프로그램 중심의 ‘섬 PLAY’, 섬캠핑과 트레킹 등 특별한 섬 경험을 제공하는 ‘섬 SPECIAL’ 등으로 구성됩니다.

    여수시가 최근 공개한 공식 홍보 리플릿에도 이 같은 일정과 행사장 정보가 안내돼 있습니다.

    두 달 동안 이어지는 행사인 만큼 단순히 하루 둘러보는 박람회라기보다
    여수의 섬과 관광지를 함께 여행하는 방식으로 계획해 볼 만합니다.


    주행사장은 돌산 진모지구

    가장 중심이 되는 곳은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입니다.

    주제관을 비롯해 섬생태관, 섬문화관, 섬미래관, 섬놀이터, 특별공연장, 섬마켓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 공간이 마련됩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전시장 안에서만 섬을 소개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섬인 개도와 금오도까지 행사장이 연결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여수 여행과 섬 여행을 함께 계획하고 있다면 박람회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해도 좋겠습니다.


    가장 걱정되는 건 역시 교통

    돌산에서 대규모 행사가 열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교통입니다.

    여수시는 박람회 기간인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 11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여수엑스포역과 여수시청, 국동, 진남경기장, 해양공원, 여문지구 등 시내 주요 지점에서 주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노선이 마련돼 있습니다.

    특히 여수엑스포역에서 주행사장까지 직행 셔틀이 운행될 예정이라 KTX를 이용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은 자가용보다 셔틀을 활용하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박람회 기간에는 평일 30대, 주말 45대의 셔틀버스가 기본 운영되고 이용객이 몰리는 시기에는 추가 차량도 투입될 예정입니다.


    차 대신 바다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이번 섬박람회에서는 여수다운 이동 방법도 준비돼 있습니다.

    박람회 입장권 구매자는 행사 기간 중 일부 요일에
    국동항 또는 여수신항에서 돌산 진모지구까지 요트를 이용하는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동항에서 섬박람회장까지는 기존 3만 원에서 1만5천 원,
    여수신항에서 섬박람회장까지는 기존 4만 원에서 2만 원으로 50% 할인된 요금이 안내돼 있습니다.

    교통체증을 피하면서 여수 바다까지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객들에게는 꽤 재미있는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섬에서 자고 세 끼까지 먹는 ‘섬1박3식’도

    박람회 기간에 여수의 섬을 조금 더 깊게 여행하고 싶다면
    ‘섬1박3식’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금오도와 안도 등 8개 섬에서 숙박을 예약하면 숙박과 세 끼 식사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박람회만 보고 돌아오기보다 하루 정도 섬에 머물며 여수를 여행하려는 분들에게 잘 맞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제 여수는 ‘섬박람회 모드’

    개막까지 이제 열흘.

    여수 곳곳에서 섬박람회 안내물과 교통대책, 관련 프로그램들이 하나둘 공개되면서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9월과 10월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전처럼 관광지만 먼저 정하기보다

    섬박람회 관람 → 돌산 또는 여수 시내 여행 → 섬 여행

    순서로 동선을 짜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앞으로 여수트립에서는
    섬박람회 주차장과 셔틀버스, 행사장별 볼거리, 입장권, 주변 숙소와 여행코스도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

    개막이 가까워질수록 새로운 정보가 계속 나올 예정이니
    여수 방문 전 최신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할인|사전예매 최대 30%, 어디서 살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할인|사전예매 최대 30%, 어디서 살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9월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박람회 입장권부터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사전예매 기간에는 정상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9월 5일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립니다.

    주요 행사장은

    • 돌산 진모지구
    • 여수세계박람회장
    • 개도
    • 금오도

    등 여수 곳곳에 마련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세계의 섬 문화와 생태, 미래 해양 콘텐츠를 선보이는 국제행사입니다.

    입장권 사전예매하면 20% 할인

    현재 진행 중인 3차 사전예매 기간은
    2026년 9월 4일까지입니다.

    이 기간에 입장권을 구입하면
    일반 사전예매권은 정상가보다 20% 할인됩니다.

    박람회 방문 계획이 이미 정해졌다면 현장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미리 예매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은 30% 할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을 대상으로 한 할인권은
    30% 할인이 적용됩니다.

    해당 할인권 판매 기간은 박람회 마지막 날인 11월 4일까지입니다.

    구매 전 본인이 할인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입장권 어디서 살 수 있을까?

    여수시 관광문화 홈페이지 안내에 따르면 온라인 사전예매처는

    NOL(놀), 놀티켓, 놀이의발견, 트립닷컴, 카카오톡 예약하기 등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일부 NH농협은행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NOL은 현재 여수세계섬박람회 사전예매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개막식 공연 티켓도 무료 예매 예정

    또 하나 체크할 소식이 있습니다.

    8월 31일부터 개막식 공연 티켓 무료 예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개막식까지 함께 관람하고 싶다면 예매 시작일을 기억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수 여행 예정이라면 미리 확인하세요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9월 이후 여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숙소와 교통편뿐 아니라 박람회 입장권도 사전예매 기간 안에 미리 준비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특히 9월 4일까지는 일반 입장권 사전할인이 적용되므로 방문 예정이라면 할인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여수 동백 나이트 스탬프투어|5곳 돌면 1만원 쿠폰, 어디서 참여할까?

    여수 동백 나이트 스탬프투어|5곳 돌면 1만원 쿠폰, 어디서 참여할까?

    여수에서 저녁 시간을 조금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동백 나이트 스탬프 투어’를 눈여겨볼 만합니다.

    여수의 야간 관광지를 직접 걸으며 스탬프를 모으는 프로그램인데요.

    현재는 웅천과 소호 일원에서 시즌2가 진행 중입니다.

    무엇보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1만원 상당의 소비쿠폰도 받을 수 있어 여수 여행객이라면 가볍게 참여해볼 만합니다.

    동백 나이트 스탬프 투어 운영기간

    현재 진행 중인 시즌2 운영기간은

    2026년 8월 1일~9월 30일입니다.

    참여 가능한 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2시까지입니다.

    한낮보다 비교적 선선해지는 저녁 시간에
    웅천과 소호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돼 있습니다.

    어디를 돌아볼까?

    시즌2 코스는 웅천에서 소호까지 이어집니다.

    방문해야 하는 곳은 모두 5곳입니다.

    1. 웅천친수공원 해변
    2. 예울마루 진입 로터리
    3. 선소대교 웅천측 진입부
    4. 선소대교 소호측 끝
    5. 소호동동다리 북측 입구

    각 장소에 도착하면 위치 기반으로 스탬프를 인증하고
    안내되는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참여방법은?

    별도의 현장 접수처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모바일로 참여하는 스탬프투어입니다.

    관광안내소나 주요 관광지에 비치된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앱에 접속한 뒤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각 장소를 순서대로 방문하면서
    위치 인증과 미션을 완료하면 됩니다.

    다 돌면 무엇을 받을까?

    5개 스팟의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나만의 모바일 시네마 카드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완주자에게는
    1만원 소비쿠폰이 지급됩니다.

    쿠폰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참여할 계획이라면 조금 서두르는 편이 좋겠습니다.

    상시 코스도 있습니다

    웅천·소호 시즌2 외에도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는 상시형 스탬프투어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상시형 코스는

    하멜등대 → 하멜전시관 앞 동상 → 낭만포차거리 입구 → 종포해양공원 → 이순신광장

    순으로 이어집니다.

    여수밤바다와 낭만포차거리, 이순신광장을 함께 둘러볼 계획이라면 이 코스를 선택해도 좋겠습니다.

    여수 여행 중 저녁 일정으로 괜찮을까?

    웅천친수공원과 선소대교, 소호동동다리는
    원래도 저녁 산책이나 야경을 보기 좋은 곳입니다.

    여기에 스탬프 미션까지 더해지니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보다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특히 무료로 참여하면서 완주 시 1만원 소비쿠폰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여행객 입장에서는 꽤 괜찮은 혜택입니다.

    다만 야간에 이동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도로를 건너거나 바닷가 주변을 걸을 때는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수에서 저녁에 무엇을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에는 웅천에서 소호까지 걸으며
    동백 나이트 스탬프투어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8월 29일 시민 무료 초청·전국노래자랑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8월 29일 시민 무료 초청·전국노래자랑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8월 29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프리뷰 데이’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실제 박람회와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사전 리허설이지만,
    시민들이 개막 전에 전시관과 체험시설 등을 미리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날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날은 KBS 전국노래자랑 여수시편 본선 녹화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
    섬박람회 개막 전부터 현장 분위기가 꽤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프리뷰 데이는

    2026년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여수 돌산읍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진행됩니다.

    조직위원회는 시민 관람객을 초청해
    실제 박람회와 유사한 방식으로 행사장을 운영하면서
    입장부터 관람, 이동, 체류, 퇴장까지 전 과정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전시관과 체험시설도 미리 운영

    프리뷰 데이에는 단순히 행사장만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박람회 운영을 가정해 다양한 시설을 가동합니다.

    전시관과 체험시설을 비롯해
    식당, 마켓, 편의시설 등도 실제 운영에 가깝게 점검할 예정입니다.

    관람객의 동선이나 대기시간, 시설 이용 시 불편한 점 등을
    시민들의 시선에서 직접 확인하고 개막 전 보완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시민 무료 초청

    이번 프리뷰 데이는
    시민들을 무료로 초청해 진행되는 사전 리허설입니다.

    최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약 2만 명 규모의 시민 관람객을 초청해
    실제 행사와 비슷한 환경에서 섬박람회 운영 전반을 최종 점검할 예정입니다.

    개막 이후 방문할 계획이 있었다면
    조금 일찍 섬박람회장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KBS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도 함께

    8월 29일에는 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여수시편 본선 녹화도 진행됩니다.

    본선에는 예심을 통과한 약 15개 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박서진, 박군, 윤수현, 미스김, 유민 등 초대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섬박람회 프리뷰 데이와 전국노래자랑이 같은 날 열리는 만큼
    평소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통 혼잡은 미리 대비하세요

    프리뷰 데이가 열리는 진모지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이 위치한 곳입니다.

    특히 8월 24일부터는 돌산 강남해안로 일부 구간에서
    일방통행과 교통체계 변경도 시행되기 때문에
    차량으로 이동할 예정이라면 미리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말 행사인 데다 전국노래자랑까지 함께 진행되는 만큼
    행사장 인근은 상당히 혼잡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이나 임시주차장, 셔틀버스 운영 여부 등
    최신 교통정보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교통통제|8월 24일부터 돌산 강남해안로 일방통행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은 9월 5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립니다.

    주행사장은 여수 돌산 진모지구이며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등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개막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열리는 이번 프리뷰 데이는
    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시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자
    본행사 분위기를 먼저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8월 29일 여수에서 어디 갈지 고민하고 있다면
    섬박람회 프리뷰 데이도 일정에 넣어보세요.